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솔이끼 기르기 자료

솔이끼를 기르는데 필요한 자료 정리


토양의 종류

황 마사토(사양토), 수분 23%의 촉촉한 상태


일조량

반 그늘 상태 (상대조도 32~40%), 발육속도가 빠르고 솔이끼의 색깔 또한 오랫동안 싱싱한 녹색을 보인다

 - 그늘(상대조도 1~3%)에서는 솔이끼가 제대로 발육하지 못하며 포자체를 관찰할 수 없음

 - 직사광(상대조도 47~55%)에서는 그늘보다 솔이끼의 상태가 좋으나 잘 자라지 못하며 소수의 포자체가 관찰됨

 - 완전한 음지에서는 솔이끼의 색깔이 점차 갈색으로 변하면서 결국 전체가 갈색으로 되어 죽게 된다


수분

흙이 촉촉한 상태 (수분 23% 정도)

 - 지면이 물에 잠기는 정도에서는 잎이 달라붙는 현상을 보임

 - 수분이 거의 없으면 잎이 말리며 움추리는 경향이 있다

 

번식

우산이끼의 경우에는 엽상체에서 무성아기가 만들어지는 것을 쉽게 관찰할 수 있어서 무성번식이 당연한 것처럼 보여지지만 솔이끼도 유성생식과 무성생식으로 번식을 하는데, 무성생식은 지하경의 헛뿌리에서 무성아가 발생하여 배우체로 성장하므로 관찰이 쉽지않다

유성생식 : 암수 딴그루로 자라서 수그루는 장정기를 맞고, 암그루는 장란기를 맞아 포자낭을 만든다

무성생식 : 솔이끼의 헛뿌리에서 무성아가 발생하여 배우체로 성장한다


참고

솔이끼는 돌솔이끼와는 구분되며 아래와 같이 작은 크기의 솔이끼(0.5cm~2cm)는 돌솔이끼라고 하며 솔이끼는 5~30 가량 자라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등산로 등 주변에서 쉽게 관찰되는 작은 솔잎 모양의 이끼는 돌솔이끼일 가능성이 많다고 한다.